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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지면 제521호] 비만오면 폐유가 바닥에 흘러 내려 환경오염에 영향

몇푼 아끼려 환경오염 시키는 업체 철저히 단속해야

기동취재팀 | 기사입력 2025/07/29 [21:37]

[본지 지면 제521호] 비만오면 폐유가 바닥에 흘러 내려 환경오염에 영향

몇푼 아끼려 환경오염 시키는 업체 철저히 단속해야

기동취재팀 | 입력 : 2025/07/29 [21:37]

 



경기도 양주시 남면에 위치한 (주)현대아스콘 회사 앞에는 비만 오면 기름기띠는 물리 흘러 내린다.

 (주)현대아스콘 이회사는 아스콘 제조/판매 등 아스팔트 콘크리트 및 혼합제품 제조업체로 알려저 있다.
 폐유를 처리하면 비용이 발생하므로 비용 절감 때문에 비가오면 폐유를 버리는 것으로 의심된다. 아무리 기업의 이윤도 좋지만 폐유를 버리면 도로는 물론이고 땅에 스며들어 환경이 오염됨으로 인해 많은 미생물에 영향을 주고 있어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다. 
 환경오염을 기업 양심에 맡기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인것 같다. 회사는 이익을 창출해야 하기 때문에 무슨 일에 있어서 비용을 절감하지 않을수 없지만 이를 옆에서 보고 있으면 참으로 한심하고 분통이 터진다. 




 기름기 때문에 도로는 미끄럼고 그 위를 지나는 차량을 보면 서행하고 조심해서 지나가고 또 보행자 들은 넘어지지 않으려고 조심조심 지나 간다. 
 많은 사람에게 해가 되는 이런 업체는 당국에서 철저히 조사하여 그에 상응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기동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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