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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는 제26대 김춘식 서장이 7월 4일자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김춘식 서장(58)은 1990년 소방사 공채로 소방공무원에 임용된 후 평창·삼척소방서 현장대응단장, 특수구조단 수난구조대장,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 운영지원담당, 특수구조단 행정지원담당, 양양소방서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김춘식 서장은 화재현장과 행정업무를 두루 경험한 베테랑 소방관으로 직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김춘식 서장은 “직원 간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고 신뢰받는 동해소방서를 만들고, 선진화된 소방정책과 지역 실정에 맞는 현장 활동으로 동해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동해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safekoreanews <저작권자 ⓒ 대한법률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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