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지지층인 70대 국힘떠나
대한법률신문사 | 입력 : 2026/04/04 [16:20]
온 국민을 공포에 떨게하고 민생경제를 파탄시킨 12/3 내란세력을 옹호하고 왜곡과 선거부정을 주장하는 기득권 세력의 국민의저항권이란 이름으로 과격한 행동을 자행하고 법원을 폭동으로 몰고간 일명 아스팔트 세력의 주체인 윤어게인 주동세력과 당지도부가 결별하지 못하고 동참하고 있는 국민의힘은 보수의 텃밭에서도 등을 돌리고 있는 현실을 인식하지 않고있다. 한국갤럽 조사에 의하면 지지층인 20대 청년층에서도 두달사이 5%포인트가 빠지고 있고 30대에 이어 60∼70고령층이 이탈하는 현상이 뚜렸해 지면서 반대인 민주당은 5%포인트가 상승한 것으로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있다. 조사결과를 보면 전통적 지지층인 70대이상의 고령층에서도 국민의힘 지진율이 민주당에 역전되는 흐름이 뚜렸하게 보인다. 민주당이 선거후보 경선을 시작하면서 여권 지지층이 선집결하는 현상이 지지율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지만 70대국힘 보수지지층이 선거목전에서 핵심지지층 대열에서 이탈하고 있는건 국민의힘 위기상태로 보인다. 정책과 사안에 따라 지지정당을 선택하는 청년층에서 윤어게인을 고수한 국민의힘을 더이상 대안 정당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야당의로서 대안세력이 되지못하는 실망감에 선거에서 투표포기 하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있다. 보수의 텃밭인 대구·경북·부산 어느 한 곳도 안심할 후보가 없다. 수도권은 지원 후보가 없어 인재를 구하지 못한채 전전하고 있고 공천을 마무리 못 한채 원인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반성없이 분열까지 이어지고 있어 전통보수층까지 떠나고 있는 것이다. 당지도부가 절윤 결의문을 채택하고도 윤어계인 세력과 6월광역의원 후보를 찾겠다고 진행한 오디션은 폭력전과에 윤어게인 발언자 서부법원폭동으로 수감자 아스발트위에서 시위하는 청년을 자산이라고 발언한 발언자 부정선거를 주장하는자 등이 최종 우승자 10명중에 포함된 사항을 찐보수라도 이해할 수가 없다고 한다. 당의정책에 보수층이 떠나가고 당 분열을 해소하지 않고있어 광역시 후보를 내보낼 중량급 인사조차 찾지못하고 공천잡음만 곳곳에서 불거지는 현실에 대구에서도 민주당에 자리를 내주는 형편이다. 지난 총선을 보라 민주당에 지는 것이 아니라 참패를 한 것이다. 보수의 야당인 국민의힘은 지금처럼 분열된 상태로 어떠한 대안도 제시하지 못 한다면 설잘리는 갈수록 좁아질 수 밖에없다. 국힘은 지난 총선을 명심해야 한다. 그냥 진것이 아니라 대참패를 한 것이다. 6월지방선거에서 지난 총선의 전처를 밟지 말하야 할 것이다.이 만 재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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