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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새끼 그만 낳아라” 악플....정유라 “이 인간들 면상보러 경찰서 간다”

대한법률신문사 | 기사입력 2023/03/26 [12:46]

“O새끼 그만 낳아라” 악플....정유라 “이 인간들 면상보러 경찰서 간다”

대한법률신문사 | 입력 : 2023/03/26 [12:46]

 

▲ “O새끼 그만 낳아라” 악플....정유라 “이 인간들 면상보러 경찰서 간다”/사진-연합뉴스 (C) 더뉴스코리아


[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과 관련하여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정 씨는 지난 25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고소를 해도 해도 고소할 게 또 생긴다. 인스타그램 댓글 잘 봤다진짜 이 인간들은 봐줄 가치도 이유도 없다. 경찰서에서 본인들 미래 핑계 대기만 해봐라라고 밝혔다.

게시물을 통해 악성 댓글을 공개한 정씨는 고소해서 면상 보러 제가 경찰서 간다. 제 아이들은 O새끼가 아니다라며 이런 짓이나 하는 당신의 어머니는 참 속상하시겠다. 우리 아들은 이렇게 키우지 말아야지라고 적었다.

정씨가 공개한 게시물엔는 ‘O새끼 그만 퍼질러 낳아라’, ‘콘돔 끼고 OO하라등의 욕설이 담겼다.

정씨는 젊은 사람들이 빨간 줄 하나씩 생기면 좋겠다. 그렇지 않으냐집에서 못 받은 인성교육은 법무부에서 해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씨는 그간 악성 댓글로 인한 피해를 호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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