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제481호] 동대문소방서
급류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이만재 기자 | 입력 : 2022/08/15 [07:14]
동대문소방서(서장 오정일)는 관내 집중호우 등으로인한 급류 수난사고 발생 시 구조대원의 위기관리 대응능력과 구조기술 향상을 위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강원도 영월군에서 총 구조대원 21명이 동원됐고, 훈련은 급류수영, 드로우백, 급류구조, 드론전술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급류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해 장마철 재난 시 시민 생명·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만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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